나친적 3화를 봤습니다- by 에코노미

음... 같은 사기안 캐릭을 연기하면서도 느낌이 많이 다르구먼요 하나자와씨 -ㅅ-;;

하긴 코바토는 사기안 캐릭터라고 하기에는 엉성한데가 많아서 그만큼 다른 캐릭터라고 인식하게 되는걸지도...

본격 사기안(?)인 쿠로네코의 느낌보다는 왠지 모르게 마요치키의 쿠레하가 생각나더이다(...)



특히 이부분에서는 마요치키의 2화에서 울면서 도망가는 쿠레하와 싱크로가 -ㅁ-;;

뭐, 어쨌든 '어색한 사기안'이라서 귀여운 코바토와는 잘 어울리고 있으니 문제될 건 없다능!!

이렇게 하나카나씨의 이야기를 쓰고 있는 찰나에 MP3에서 재생되는 '연애 서큘레이션'(...)

이거 절대로 이상해(?!)




그러나 오늘 메인은 누가 뭐래도 '고기'였습니다...

성검의 블랙스타 이 멋진 녀석!! -_-b





덧글

  • 메구 2011/10/22 00:11 # 답글

    오늘도 고기느님 찬양~
  • 에코노미 2011/10/22 00:22 #

    고기!! 고기!! >_<
  • 콜드 2011/10/22 03:24 # 답글

    소화잘되는 고기!!! >_<!
  • 에코노미 2011/10/22 12:33 #

    나친적의 고기는 '다져지는게' 역할이니깐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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