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크스에서 10월에 판매했던 스왈로우테일 메이드 세트를 베아트리체에게 입혀보았습니다
이 옷을 사기 위해 처음으로 보크스 코리아까지 찾아가서 줄을 서고 추첨이라는 것까지 시도해보았으나...
뽑은 번호가 좌절이라서 그냥 돌아온 뒤 바로 옥션에서 질러부렀습니다 -_-
그리고 중간에 통관에 걸려 온갖 생쑈를 하고 어찌어찌 획득한 아이템이지요(...)
헤드 드레스 착용시키는게 상당히 난해하다는 단점이 있어도(혼자서 성공시켰을 때엔 내가 다 신기했음 -_-)
값이 비싸든 입히기 어렵든 배송이 말썽이든간에!!
이쁘면 모든 게 다 용서됩니다<-
만고 불변의 진리- =ㅅ=
덧. 사진이 이쁘게 나온 김에 아이패드에다 넣어봤습니다



원본이 저래서 어찌할 방법이 없다는게 아쉬운 사진-
바탕화면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블로그의 사진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ㅂ'







덧글
메가 사이즈 건프라 정도 되겠군요
뭐든지 예쁘면 다 용서되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