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좋은 포스팅을 쓰지 못하는 것 같아서 항상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모 분께서 루리웹에 올리신 피규어 리뷰를 보고 자극을 받아서 시작하게 된 블로그입니다만
단순히 사진을 찍는것도 문제지만
그것을 어떻게 잘 편집하고 구성하느냐의 부분도 중요한 요소가 되더군요
일단 포토샵과 같은 편집 프로그램이 있기는 하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부분은 적당히 잘라내서 사이즈를 조절하는 것 뿐이라...
텍스트라던가 서명을 깔끔하게 넣어 포스팅하시는 분들을 보면 왠지 저는 정성이 없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ㅜ
효과는 둘째치고 사진을 붙이는 방법도 모르고 있으니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그럼 좀 해봐라 응?)
이미지의 편집도 그렇고 블로그에서 쓰이는 명령어들도 좀 더 알아두면 훨씬 보기 수월하게 만들 수 있을텐데...
이렇게 한탄하는 사이에 책을 보면 훨씬 유익할텐데 말이죠 =ㅂ=;;







덧글
...뒤의 편집하는 일이 번거로워지니 처음부터 손이 덜 갈만한 사진을 찍는 꼼수만 느는것 같아요 =ㅅ=;;
정성스럽게 편집하시는 분들에 비할바가 아니죠 ㅠ.ㅜ
삼각대를 쓰느냐 쓰지 않느냐의 차이가 엄청납니다 -ㅁ-
그리고 재정도 넉넉해야죠(...)
역시...저도 신희들의 아름다운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 하나 들여야 할 것 같군요.^^;;
요즘 나오는 15~30만 사이의 똑딱이들도 삼각대만 받쳐서 찍어주면 꽤 깔끔한 사진을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