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들을 하계 모드로 전환하기 전에 한번 정도는 써먹어야 할 거 같아서 간단하게 찰칵~
현실은 뭐다!?
교복에 앞치마라는 매니악한 설정을 즐기는 주인장입니다<-
여기서 좀 더 나가면 알X에X프런도 있지만 이이상 정신줄을 놓아선 안돼(...)
하계 모드라고 딱히 다른 건 없고 의상들이 대폭 얇아진 정도<-
니아가 입고 있는 토오사카 린 수영복은 착색의 전과가 있어서 조만간 바꿔줘야 할 거 같구...
삼순이는 마땅한 수영복이 없어서 속옷차림(...) L 사이즈로 구입한 수영복을 하루카가 입고 있어서 수가 안 맞습니다 ;ㅅ;
그러면 다음 달에 들어올 세이버 오르타 몫까지 포함해서 수영복 세 벌에 위그 한 두개는 더 확보해야 한단 말인가...
오르타가 전용 수영복이 있긴 한데 검은색이라서 착색의 위험이 상당한 물건인지라 따로 구해줘야 하거든요 -ㅅ-;;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지 않습니까?
수영복들을 입혔으니 이제는 수영장을 구입할 차례인가...







덧글
근데 앞치마하면 그건데
어째서 실행에 망설이시나요(도망ㅌㅌㅌ)
제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계신 분이네요.
대니 츄씨도 아주 많은 줄 알았는데 다섯 정도만 키우시는 듯-
저도 일단은 5인조 그룹 확정입니다만...
우리집 부엌입니다 ㅎㅎ
그러고 보니, '기름 종이' 로 착색 방지를 고안했던 적이 있긴 한데......
뭐 생각 보단 괜찮았다고 기억 합니다.
색이 좀 옅으면 그나마 나은데 짙은 색이라서...
제가 전부 밝은 계열만 입혀봐서 그런진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