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달리느라 정신이 없었던 탓(...)
변명의 여지가 없으나 그래도 몇 줄은 적어놓아야지 하는 생각에 포스팅 작성<-
개인적으로 가장 멋있게 보이는 태극기는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어깨에 차고 있던 헌병 약장에 달려있는 태극기였었음-
...물론 본인이 헌병이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GOP에 있는 군인들은 근무 때마다 차고 나가는 거니깐...
매일같이 보는 태극기라도 언제나 변함없이 멋지게 보였다고 기억한다
물론 지금은 그때만큼 열렬하지도 않고 많이 무뎌진 느낌...
그러니까 이렇게 3.1절에도 암것도 안 올리지! >ㅅ<;;
변명의 여지가 없으나 그래도 몇 줄은 적어놓아야지 하는 생각에 포스팅 작성<-
개인적으로 가장 멋있게 보이는 태극기는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어깨에 차고 있던 헌병 약장에 달려있는 태극기였었음-
...물론 본인이 헌병이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GOP에 있는 군인들은 근무 때마다 차고 나가는 거니깐...
매일같이 보는 태극기라도 언제나 변함없이 멋지게 보였다고 기억한다
물론 지금은 그때만큼 열렬하지도 않고 많이 무뎌진 느낌...
그러니까 이렇게 3.1절에도 암것도 안 올리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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