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벤트 해역 보스전의 함선 배치와 장비 세팅 by 에코노미

먼저 이벤트 클리어를 위해 1차적으로 필요한 자원 수급과 함대 레벨링에 관한 조언을 남겼었는데

의외로 전투 자체에서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번에는 실질적인 해역 돌파를 위한 함선들의 선택과 배치, 그리고 장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전력이라 할 지라도 함선들을 어떻게 배치하느냐, 무엇을 장비시키느냐에 따라 보스전의 승패가 갈리기도 하거든요 'ㅅ';;



1. VS 타카오

이벤트 첫 해역이니만큼 난이도도 쉽습니다

등장하는 적함들도 그리 강하지 않고 보스전으로 가는 길에 따로 새는 경우도 없으니 평소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미 이오나를 동료로 맞이하였기 때문에 실질적인 난이도는 더 낮지요

딱히 조언이 필요할 정도도 아닙니다



2. VS 하루나, 키리시마

이번 이벤트의 고비는 2해역-

3해역이 마지막 해역이지만 클리어하기까지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이쪽이 더 많습니다

특히 보스 직행 루트를 탈 경우 D 마스에 포진해있는 키리시마 함대가 뭇 제독들의 발목을 잡고 있지요

D 마스에서 중피해를 당하고 E의 소용돌이에서 탄약이 빨리고 보스전인 G에 들어가면 하루나와 키리시마가 대기하고 있는...

전투가 한번 더 많은 아랫쪽 루트가 샛길의 위험이 있다고 하지만 훨씬 안정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루트 선택은 나침반 요정들의 권한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어느 지역에 들어가더라도 견뎌낼만한 구성을 만들어야 하는데

제독들 함대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조합이 있으므로 그중에 몇가지를 뽑아보았습니다


 1) 체력+화력중심
전함+타카오+뇌순+이오나의 구성


뇌순이 부족하다면 전함을 추가하거나 중순양함을 더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 예시에서는 나가토급 전함이 들어가있는데 HP는 확실히 높으나 운영비가 상당하기 때문에 공고급으로 대체할 수도 있지요

나가토급 전함 자체가 레어하기 때문에 아마 많은 분들은 공고급을 투입하시게 될 터인데 그렇게 큰 차이가 있지는 않습니다

전함은 어디까지나 보스전까지 피해를 견뎌낼 수 있는 탱킹의 목적이 강하기 때문이죠 

위 구성은 그야말로 전함의 장거리 포격과 화력을 이용하여 맞으면서 뚫는 방식이기 때문에 자원 소모가 굉장히 높습니다

저도 첫 해역에서는 비슷하게 시도해봤는데 화력은 좋지만 자원을 너무 잡아먹어서 잘 쓰지 않았습니다


 2) 개막전 중심
타카오+뇌순+이오나+공모의 구성


이 구성은 뇌순양함이 충분할 때에 쓸 수 있는 구성으로 약간의 절충으로 전함 한척과 뇌순 한척을 스왑해서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공모를 2척 이상 투입하는 것은 보스전에서의 화력이 불안하기 때문에 그리 추천하진 않습니다



이 조합의 장점은 강력한 개막 폭격+개막 뇌격으로 왠만한 자코들은 일거에 제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공모는 잘 개장시킨다음 쓸만한 함재기들을 채워넣어야 효과가 보장되긴하지만

폭격 다음에 이어지는 선제 뇌격도 위력적이며 마지막 남은 적은 타카오의 선제 공격으로 처리할 수 있지요

단점은 공모들의 방어력이 낮고 야전에서는 쓸 수 없다는 부분입니다

D 마스의 키리시마 함대의 경우 자코들이 처리되어도 키리시마가 살아남아서 초중력포를 날리거나하면 피해가 상당하지요 -ㅅ-;;

어떻게 D 지역을 지난 다음에도 보스전에 들어가보면 하루나, 키리시마의 쌍라이트가 켜지기 때문에(...)

마지막 전투에서는 공모들이 개막 폭격 이후로는 거의 힘을 쓰지 못한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래도 공모의 피해만 감수한다면 꽤 편리하게 전투를 치를 수 있으실 겁니다


 3) 잠수함대
All 잠수함+이오나의 구성

예시는 이오나 대신 401이 들어가 있지만(...)

위 방법은 잠수함들이 여러 척인 제독들이 쓸 수 있는 방식으로

매우 저렴한 유지비와 리스크를 가지고 보스를 공략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개조가 된 잠수함들이 여러 종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초보 제독들은 쓰고 싶어도 쓸 수 없는 방식이지만 -ㅅ-;;

할 수 있다면 상당히 수월하게 해역 공략이 가능합니다

단, 배치 순서는 위의 방식이 아니라 저레벨 잠수함을 기함으로 넣고 운이 높고 고레벨의 잠수함을 아래쪽에 배치하며

마지막에 이오나를 세팅해야합니다

이오나의 야전 컷인이 하루나에게 작렬하기를 바라면서 말이죠...(...)



2해역은 보스전에 도달하기까지 전투가 많거나 소용돌이가 있어서 중도에서의 야전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안그래도 탄약이 모자라서 만족할만한 화력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S승리 노려보겠다고 한눈팔지 마세요

레어함 파밍은 클리어 한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중간에 대파가 나서 더 이상 진군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그 마스는 야전으로 전멸시키는 것이 낫겠지요 'ㅅ';;



3. VS 공고
제 3 해역은 뭔가 길이 복잡해 보이지만 그냥 가운데로 달리면 보스인 공고까지 직행이기 때문에

진행 자체는 매우 쉽습니다

게다가 2해역의 키리시마 함대와 같이 발목을 잡는 함정-중간에 마야가 있긴 하지만 키리시마 정도는 아님-이 없어서

체감 난이도는 확실히 낮은 편이죠

또한 이미 강력한 안개함 하루나가 동료이기 때문에 화력 부분도 걱정이 없습니다



보스전은 적함들이 모두 안개함들이기 때문에 직접 투닥거리고 싸웠다간 6연장 레이저포에 녹게 될 수도 있으므로

기왕이면 개막 폭격이나 개막 뇌격이 가능한 세팅을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공모를 다수 배치하든, 뇌순양함을 도배하든, 잠수함대로 출격하든

개막 공격으로 안개사양 나가라들만 삭제시키고나면 공고와 마야는 어떻게든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단, 잠수함대로 출격할 경우 C 마스를 의무적으로 통과하게 되고

공모가 3척 이상일 경우 E로 빠진다는 보고가 많기 때문에 2척까지만 운용해야한다는 점은 주지해야 합니다



4. 함선들의 장비 세팅과 배치 요령

이런 이벤트 해역의 클리어 조건은 '보스 기함의 격파'이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기함을 격침시킬 수 있는 채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기껏 고생해서 보스전까지 들어갔는데 기함을 놓쳐버린다면 자원은 자원대로 날리고 게이지도 깎지 못하게 되지요

그래서 보다 높은 확률로 기함을 가라앉힐 수 있는 장비 구성과 배치가 필요합니다 


 1) 전함
전함들의 기본 장비 구성은 주포2문(혹은 주포+부포)+전탐+포탄or대공기총을 권장합니다

보시다시피 야전 2연격을 노린 구성으로 함종 때문에 보정치는 낮지만 적어도 수반함들을 처리하는데에는 문제없습니다

체력과 방어력이 높은 보스함들을 격파하기 위해서는 야전이 거의 필수이기 때문에 모든 함선들은 야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야전 보정치가 낮은 전함들은 1, 2번 자리에 배치하여 후위 타선이 보다 쉽게 기함을 노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이지요

또한 전함의 높은 HP는 기함 대파로 인한 강제 회군을 막아주기도 하기 때문에 보스전까지 도달할 확률을 좀 더 높여주기도 합니다



안개함 하루나도 2연격 세팅을 해놓으시면 충분히 활약합니다 :)

3해역의 보스전은 다른 전함을 쓸 필요없이 하루나를 투입하면 되니까요


 2) 중순양함
중순양함은 이번 이벤트 해역에서는 그리 비중이 높진 않지만

전함들을 운용하는 요령과 같이 2연격 세팅으로 배치하시면 됩니다

적어도 타카오의 장비 구성을 2연격으로 해놓으시면 야전에서는 전함보다 더 높은 보정치를 받아 강력한 화력을 보여줄 겁니다 


 3) 뇌순양함
칸코레의 OP 함종(...) 뇌순양함은 이번 이벤트에서도 거의 필수적인 함선이라고 하겠습니다

강력한 개막 뇌격, 주간 포격, 이어지는 어뢰전에 야전 2연격까지-

그야말로 낮은 방어력과 HP 이외에는 이렇다할 흠이 없는 전천후 딜러로 크게 활약하지요

뇌순양함의 최고 무기는 단연 155mm 3연장 부포x2+갑표적 세팅으로

부포가 없다면 20.3cm 주포 2개를 달아도 무방합니다(주포는 뭐든 상관없으니 그저 2연격이 나가게만 만들어주세요)

뇌순양함의 배치는 전함과 타카오가 수반함을 대강 정리하고나면 남아있는 기함을 때릴 수 있는 중계 타선입니다

...사실 이쯤되면 거의 보스가 잡혀있는 경우가 많은데 설령 여기까지 보스가 살아서 온다 할지라도

야전 보정이 걸린 뇌순양함의 2연격을 맞고 살아남기는 거의 불가능하지요...

야전까지 뇌순양함이 중파 미만으로 버티는데 성공했다면 그 전투는 거의 승리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4) 구축함
뇌순양함이 충분하다면 구축함들이 이번 전장에 투입될 일은 거의 없는데

간혹 초보 제독분들이 뇌순을 미처 개장하지 못했거나 할 경우 차선책으로 운용할 수도 있습니다

야간전 보정의 가장 큰 수혜를 받는 함종이기 때문에 2연격 세팅이나 컷인 공격 세팅 그 어느 것이든 보스를 격침시킬 수 있습니다

유키카제나 시구레改二와 같이 운이 높은 구축함들은 주포+어뢰의 컷인 조합도 괜찮고

시마카제와 같이 화력 위주의 구축함은 주포+터빈or대공기총의 2연격 세팅도 나쁘지 않습니다

꼭 유키카제나 시마카제 내지는 개2형 구축들이 아니더라도

저레벨 더미 구축함에다가 주포를 두 개 장비시킨 2연격도 굉장한 위력을 낼 수 있지만

문제는 내구력이 낮은 구축함들이 무사히 보스전, 그것도 야간전까지 중파 이상으로 버텨낼 수 있느냐라는게...

배치는 뇌순양함 위치와 비슷한 3~5번 라인에 놓으시면 됩니다


 5) 잠수함(이오나)
다른 잠수함들도 그렇지만 이번 이벤트에는 그야말로 물속을 헤엄치는 전함 이오나가 있기 때문에 많은 제독들이 혜택을 받지요

기본적으로 레벨 10을 달성함으로서 개막 뇌격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10레벨까지는 키워야 합니다

10레벨 이후에는 갑표적을 제외한 고화력 어뢰를 2개 장비함으로써 야전 컷인 공격이 가능하도록 세팅해주세요

갑표적은 일반 어뢰와 달리 야간에서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컷인 공격이 발동하지 않습니다

이오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잠수함들도 마찬가지로 어뢰 2개를 세팅해야만 컷인 공격이 발동하게 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이오나의 역할은 강력한 컷인 뇌격으로 적 기함의 목을 따는 일입니다(...)

선천적인 고스테이터스 덕분에 매우 높은 확률로 야전 컷인이 발동하고

일단 발동한 컷인은 체력이 100%인 기함도 한번에 날려버릴 위력이기 때문에

이오나까지 타선이 내려올 경우 남아있는 배 한 척은 거의 확실하게 수장시킬 수 있지요

함대 최후미에 배치하시면 그만큼 기함을 격침시킬 확률이 올라간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그렇게 놓지 않아도 대부분 알아서 정리합니다만(...)



야전용 장비 세팅과 배치 문제는 굳이 이벤트 해역이 아니라 일반 해역을 공략하거나 연습전에서 승리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야간전의 룰은 함종에 상관없이 1번함부터 차례대로 주고 받으며

만일 격침이나 대파 상태로 공격이 불가능하다면 다음 순번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따라서 주간전에 미리 상대방을 대부분 격침시키거나 대파를 만들면 야간전을 걸어도 리스크가 적게 되지요 'ㅅ'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내려오면서 남아있는 함들을 정리하기 때문에

후위타선에 있을수록 상대방의 기함을 노릴 확률이 올라갑니다(그래서 이오나와 같이 야간전에 강한 함들을 맨 밑에 두는 것)

주간전 돌입시에 중파 이상이었다고 한다면 그 전투에서 대파 피해를 입어도 야전에서 굉침당할 걱정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야전을 거셔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기함 격파가 메인인 해역이라면 야전은 필수적인 과목이 되므로 항상 대비하세요

제독들의 득함을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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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下、名無しのVIPがお送りします : 칸코레 연격, 컷인 세팅 정리 2014-03-04 23:32:33 #

    ... 선이 장비한 아이템이 보이면서 엄청난 화력으로 공격하는 컷이 있지요 (심해서함도 따라합니다.) 이렇게 하는게 컷인입니다.사진 출처는 http://economi.egloos.com/2449909 에코노미님 블로그. 심해서함도 발동됩니다.이렇게요사진은 디시 갤러리 흔치않은 컷인입니다만..아무튼 그리고 한 상대를 2번 연 ... more

덧글

  • 고드재현스 2013/12/30 05:12 # 답글

    1

    잠수함대 상황이 시오니 빼고 저랑 큰 차가 없단게 뿜겼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영원히 노동받는 고야 ㅜㅜ
  • 에코노미 2013/12/30 06:48 #

    고야는 이번 이벤트로 먹어서 말이죠 :)
    나온지 이틀밖에 안 됐심더
  • すで 2013/12/30 06:05 # 삭제 답글

    전함 탱킹... 그리 믿을만한 건 못 됩니다... 전함도 안개함 앞에서는 그저 딜러죠...

    제 경우 E-2,3 중간에 회군한 이유 반정도가 전함대파였습니다. 안개함 한방에요(...)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귀찮다고 키라작 안하고 피로도만 빼고 돌격한 것 정도구요.

    그리고 항모가 정말 개막 폭격! 끝! 이런 수준은 아닙니다.

    장비세팅을 공격기 폭격기 균형맞추는 스타일이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항모 공격이 안개함 상대로 데미지가 잘 들어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이운 넣은 항모 한 대 정도는 넣는게 좋아 보입니다.

    ...아 잠수함이나 3뇌순 이런거 빼면요



    괜히 지나가다 좋은 글에 태클걸어서 죄송합니다...
  • 에코노미 2013/12/30 07:45 #

    일단 안개사양 기리시마에게 맞으면 누가 되었든 피해가 상당합니다
    운이 좋아야 소파, 대부분 중파 이상의 타격을 입게 됩니다
    그런데 위 글은 왠만큼 함선들 세팅이 완성된 제독들을 위한 내용이라기보단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쓸 수 있는 칸무스들이 제한된 분들 때문에 쓴 것이라
    자원 소모 여부에 상관없이 보스전을 클리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조합에 대해 적은 겁니다

    전함위주의 조합은 맨 위의 전함들이 피해전담함이 되기를 바라면서 어떻게든 보스방에 들어가는게 목적이고
    실제 보스전에서도 하루나를 떨어뜨리는 일은 후위의 뇌순이나 이오나가 해줄 일이죠
    저렇게 하면 보스방에 잘 들어갈 수 있다가 아니라 어떻게 들어가기만 하면 기함을 때려잡을 가능성이 높은 조합인 거죠

    개막폭격은 전에 동영상도 올렸지만 가는길은 편하게 열 수 있는데 막상 보스방에서는 화력이 부족한 타입입니다
    기리시마나 하루나에게 스치기만해도 공모들은 탈탈 털리기 일쑤라서
    실제 화력전은 앞의 4척에게 의존해야하는데 개막전에서 최대한 이득을 보지못하면 많이 난감해지죠
    공모를 한 척만 넣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대신 운용하는 함재기의 질이 낮으면 별로 도움이 못 될 수도 있지요
    또한 위쪽 루트를 타면 공모들의 대파 회군도 꽤나 빈번하기 때문에 만능은 아닙니다
    그래도 일단 보스방에 들어가면 개막전으로 수반함을 정리하고 야전에서 승부를 낼 가능성이 있는 조합이구요

    어느 방법이든 목적은 보스전에 들어가서 기함 격파를 하는 일이지
    보스전까지 가는 문제는 각자 알아서 감당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반복해서 시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워낙에 한방만 삐끗해도 회군해야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서 그 운에 관한 문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 아인하르트 2013/12/30 10:41 # 답글

    마지막 카가, 아카기 피 쪼-금 남은 거 보고
    하루나, 키리시마전 때 굉침당한 히에이 생각하고 울 뻔 했습니다. (...)
    처음 굉침을 경험해서 (그것도 아직 4함대 개방도 못 했는데, 히에이를!!!) 거의 이벤트는 포기 상태.

    그나저나 이 글 보니 더더욱 자신감이 사라집니다. ㅠ.ㅠ
  • 에코노미 2013/12/30 12:22 #

    굉침 조건은 '주간전 돌입시 대파 상태일 경우' 높은 확률로 그 주간전, 내지는 야간전에서 굉침 당하는데
    반대로 말하면 보스전 들어갈 때까지 함선들 피해 상황이 중파까지라면 절대 굉침당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카가나 아카기가 가라앉지 않을 걸 알고서 야전을 시작한 거구요 'ㅅ';;
    조건만 알면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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