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함대에 대잠 요원을 그득하게 채워주는 것으로 1함대가 매우 편리하게 경험치를 먹을 수 있지요
보통 기함에게 S 승리 경험치 1천점 가량을 몰아줘서 빠르게 육성하는 방식인데...
1함대는 피로도에 상관없이 쉬지않고 경험치 획득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2함대에 누적되는 피로도는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로테이션으로 돌리면 좀 낫긴하지만 멤버를 교체할 때마다 장비도 바꿔달아야 하는것이 매우 귀찮음 -ㅅ-;;
이번 이벤트와 같이 구축함들을 대량으로 획득해서 한꺼번에 육성하기엔 나쁘지 않은 조건이지만요-
이번에 이벤트에서 운용해보니 묘하게 명중도 낮고 연격도 잘 안 터지고 그래서
특단의 조치로 운 수치를 강화했습니다
어느 정도로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부디 향후 작전 해역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으면...
내가 오늘 마루유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orz
내일은 우라카제들을 업시켜야 하는데 우라카제는 개장레벨 35(...)
벌써부터 토나온다 -ㅠ-;;







덧글
이 방식은 일반적인 3-2-1 레벨링에서 소모되는 연료와 탄약량이 E-5-1에서 수복재로 대부분 바뀐다는 느낌이지요.
피로도만 낮추면 피해는 크지 않은데 한번 출격하는 텀이 많이 길다는게-
3-2-1은 보크를 아끼지 않을 요량이면 개막폭격에 모든 것을 걸고 무한 뺑뺑이도 가능하지만요
일장일단이 있는 듯
저 글에 덧글을 쓰고 싶지만 더 이상 못 쓴다고 해서 대신 여기에 씁니다. 리스폰이 바보입니다.
콜 오브 듀티의 싱글을 그렇게 잘 만들던 기술력은 어디로 갔을까요? 팬만 믿고, 대충 만들어도
살 사람은 살 테니 배짱 장사하나 봅니다. 그리고 EA의 독촉도 한몫했고요. DLC에 싱글을 추가해주면
좋으련만 맵 몇 개만 추가하는 성의 없는 DLC라니...
캠페인은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는데 싱글만 줄기차게 하는 사람, 싱글을 통해서 연습을
열심히 한 다음 멀티플레이를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제작사가 간과했어요.
에코노미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