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1 이야기 by 에코노미

이번 여름 이벤트의 E-1은 E-2 연합함대와 공유하는 명찰이 따라붙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가급적 주력보다는 보조 전력 위주로 클리어하는 것을 추천- 


E-1의 편성 조건은 '경순양함 1척, 구축함 2척 필수'라는 점을 제외하면 완전 무제한입니다 

따라서 경1, 구2의 조건만 맞추면 그 외에 전함이나 중순, 항공모함 등 내키는대로 도전이 가능합니다 

대신 잠수함을 3척 집어넣을 경우 F로 빠진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


B 마스는 전함 루급 3척이 기다리고 있는 뜬금없는 징벌방으로 

통상적인 수뢰전대나 전함 3척을 포함한 함대, 잠수함을 포함한 함대 등이 조건부로 B 마스를 거치게 되는데 꽤 까다롭습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함대에 공모를 포함시켜서 A-C-E-Z의 루트를 타거나 



키쿠츠키를 이용하여 D 루트로 고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키쿠츠키 루트 고정이 가장 효율적이니 가능하신 분들은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 함대 능력치가 그렇게 쎈 편이 아니니 육성이 덜 된 키쿠츠키라도 기함 포지션에 넣는 등의 방법으로 쓰는게 편리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경순 1, 구축 2의 기본 조건만 만족하면 색적치가 모자라지 않는 한 보스전 진입이 가능하니 

키쿠츠키를 포함한 구축 2척, 경순 1척과 전함- 특히 항전 1척에 기타 함종을 운용하면 상당히 수월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E-1에서 D 루트 고정을 이용하면 전함 3척을 만나지 않아도 되므로 실질 위협이 되는 것은 

A 마스의 경순 플래그의 뇌격과 보스인 구축서희 정도입니다 

여기서 함대에 항전을 넣어주는 것으로 대부분의 적들을 포격전 페이즈에 정리할 수 있어서 뇌격의 위협이 없고, 

제공권을 잡아 탄착 관측 사격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다른 수반함으로 뇌순양함이나 중순을 넣어주면 개막 뇌격 내지는 주간 연격으로 더욱 손쉬운 공략이 가능해집니다 

E-1에서 구축함 키쿠츠키와 항전 1척을 포함한 공략은 난이도도 그렇고 자원 소비에도 매우 효율적이므로 

현시점부터 해역 공략을 위해 키우셔도 좋습니다- 



경순양함 쿠마와 시마카제, 키쿠츠키는 모두 원정조 소속이었고 

휴가는 꾸준하게 잠수함 사냥에 투입되다보니 고레벨이 된 케이스- 

같이 데리고 간 뇌순양함 2척은 5연장산소어뢰 때문에 키우는 서브 중의 서브들입니다 

E-1에서는 레어 드랍으로 오요도, 노와키 등이 보고되어 있으니 

이쪽 파밍을 노리는 분들은 여러모로 손쉬운 공략이 가능한 키쿠츠키+항전 조합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 주의 사항은 필수로 들어가는 경순양함과 나머지 구축함 1척, 항전 및 수반함이 

다른 해역에서 루트 고정 멤버로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는 부분이... 

가급적이면 중복함을 운용해주는게 안전합니다







덧글

  • 소시민 제이 2015/08/11 15:57 # 답글

    키쿠즈키가 안나와요... OTL
    평소에는 갈아버릴 정도로 뻔질나게 나오더니....
  • 에코노미 2015/08/11 17:19 #

    뭐든지 찾으면 안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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