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자원의 평균 소모량을 아는 일은 중요 by 에코노미

E-4 파밍 작업할 때 보스마스 야전까지 끝내고 돌아오면 소모되는 자원량-

여기에 수리비를 더해야 하지만 일단 연합함대 1회 구동으로 나가는 자원은 연/탄 700정도



결전 지원은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전위 지원 함대에 들어간 자원은 매 140/260으로 

대충 평균을 잡으면 한 번 트라이때마다 보스전까지 다녀오면 연/탄 1천씩 소모되었습니다 

물론 중도 대파 회항 등의 요인이 발생하면 자원 소모가 달라지긴 하지만... 




소모된 자원에 더해서 한 번 다녀오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대략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순전히 해역 통과에 걸리는 시간이 10분이기 때문에 복귀 후 뒤처리 같은 걸 하다보면 재출격까지 못해도 5분 이상 걸리는 듯-

만일 지원함대 반짝이 작업이 필요하게 되면 그 시간은 더 늘어나서 1시간에 4~5번 정도가 한계였던 것 같습니다 

즉 한 시간 꼬박 파밍 작업을 하면 연료와 탄약을 5천씩 쓰는 셈입니다 

말이 5천이지만 실질적으로 파밍 작업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이 4~5시간이다보니 

하루에 2만~2만5천 정도 쓰는 것이 최선이었던 듯-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렇게 올인할 수 있는 날짜가 그리 많지 않아서 10일 동안 파밍을 했다지만 

하루 평균 1만 정도 쓴 것으로 추측됩니다 

대충 그라프 파밍으로만 날아간 것이 연/탄 10만이라는 이야기군요 

뭔가 자원 보유량에 비하면 계산이 안 맞는 것 같은데 일단 자연회복선 이하로 자원이 떨어지면 

하루에 5천 이상은 복구가 가능해집니다- 특히 일정 자원 하나에 올인하는 경우라면 1만까지도 가능할지도 

자연회복선 이하로 내려가면서 그만큼 복구하는 속도가 빨라져서 극심해지는 자원 소모를 어느 정도 지탱해줬다는 이야기

이런저런 요소를 종합해서 내가 하루에 어느 정도 자원을 쓰고 어느 정도 복구하는지 파악하면 

이벤트 전반에 필요한 자원량이 대강 눈에 보이게 됩니다 

제 경우라면 이벤트 시작 시점에 10만 정도면 복구하는 자원까지 합쳐서 최종일까지 쓰면 연료가 바닥을 치는 수준인 거 같네요 

쓰는 양이 정해져 있다면 굳이 그 이상 모을 필요가 없어지죠- 있어도 쓰질 못하니 =_=;; 



평균적인 자원 소모량은 해역의 상황과 유저의 시간 투자에 따라 달라지긴 하니까 이게 정석이라는 건 아닙니다만... 

자원을 수 십만 소요했다는 보고를 들으면 대체 어떻게 쓰길래 그만큼 날아가는지 궁금해지긴 합니다 -ㅅ-;; 

보스전 진입률이 낮은 것이 원인- 즉 중도 대파가 상당히 빈번하다면 

원인은 칸무스의 피로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투 복귀 이후 칸무스들의 피로가 약 6~8 정도 쌓이는데 수복재를 발라줘도 당장 리셋이 안 되더군요 

피로도 4 정도면 마미야 램프가 침묵을 지키기 때문에 괜찮은 줄 알고 나가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일발대파가 납니다(...) 

접속기를 쓰면 피로도 확인이 가능하니 그쪽을 이용하고 만일 접속기의 도움이 없다면 최소 5분 정도의 텀을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형함은 그나마 좀 나은데 구축함이나 경공모의 경우는 진짜 피로도 1~2만 있어도 상당히 위험해지니 

가급적 피로도 0의 상태를 만들어주시고 거기에 더해 반짝이를 붙이면 안정도가 조금 더 올라가므로 

소형함 위주의 해역이라면 반짝이 작업을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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