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전함 위주로 큐를 돌리다보니 꽤 빠르게 임무 수행이 가능한 것 같네요

이오나를 함장으로 배포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보시다시피 이오나는 I-401의 멘탈 모델이죠
...그리고 실제로 '적성'에는 무려 11티어(...) ARP I-401이라고 나옵니다
키리시마는 이미 키리쿠마로 변해서 자기 몸을 빼앗긴 것인가...
아마 수령하자마자 이오나를 태워서 지금까지 운용하던 공고형에 비교하면 근소하게 차이가 날텐데 그건 함장 스킬 때문에...
똑같은 이큅, 똑같은 스킬이면 능력치 변화는 없으니 그냥 색놀이입니다 =ㅅ=;;
뭐, 워낙에 5티어 공고가 성능이 출중하니 몇 척 더 있다고 그래도 나쁠 건 없죠-
같은 배가 많아서 좋은 점이라면...
ARP는 함장 적성을 따로 구분하지 않으니 한 함장을 돌아가면서 별떼기를 시키면 좀 더 빨리 키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
나중에 11티어 잠수함 이오나는 어떻게 구현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그냥 일반적인 일본 전함, 순양함 스킬 위주로 찍으면 될 겁니다
11티어 함선은 당연히 이벤트용 장난감(...)이라 그쪽을 생각해서 스킬을 아껴둘 이유가 없죠;;
ARP 함선들은 원래 기술 트리 함선과 다르게 골쉽마냥 도색이 깔끔하고 이쁘게 되어 있으니
보기엔 확실히 좋습니다
그래도 실전에서 쓸만해지려면 아무래도 함장 스킬이 절실하니 당분간 별떼기는 꾸준히 해야겠네요
데미지 딜링이 임무 가운데에서 진짜 가장 쉽습니다... 승부, 킬, 특수 조건 다 빼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편하네요
제 3 차도 데미지쪽으로 부탁~해요~







덧글
함장 이오나 전용으로 타카오와 합체된 아르스노바 를 중순양함 10티어로... 만들리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