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게 무슨 중규모야... by 에코노미

E-4 시작할 무렵 분명 9만 정도 남아있었던 자원이... 



게이지 절반 정도 까니까 6만대로 추락함 -_-;; 

아니 아직 69000대니까 앞 숫자만으로 따지긴 뭐하지만 

체감되는 자원 감소량, 특히 연료의 압박이 굉장합니다 

루트 고정상 거의 소용돌이를 거치게 되는데 여기서 기본적으로 상납하는 연료가 있고 

대형함 위주의 운영과 지원함대까지 따지면 그동안 소모했던 비용에 몇 배는 쓰고 있는 것이 확실- 

보스전까지 다녀오면 연합함대 거의 전부 중대파 상태라서 수리비까지 막대하게 청구되고 있습니다 

...라스트 스탠드에 들어가서 빨리 정리하지 못한다면 정말 연료 고갈을 걱정해야 할 지도 -_-;; 

아직 E-4를 들어가지 않았거나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른 자원보다 연료 위주로 원정을 돌려주시는게 좋을 겁니다  

자원 들어가는 걸 보면 파밍하기엔 굉장히 부적합한 맵으로 보이는데 드랍 조건은 또 널럴한 편(A승리 드랍)이어서

유저에게 큰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 연료 소모를 강제하게 만드는 맵 디자인이 참 =_=;; 





덧글

  • 聖冬者 2016/08/17 03:33 # 답글

    저도 연료가 합쳐서 한 4만쯤 갈렸더라구요.... 을을병을로 깼는데 말입니다.
  • OmegaSDM 2016/08/17 07:22 # 답글

    언제나 그렇듯 오늘도 하드코어한 다나카스입니다.
  • 소시민 제이 2016/08/17 07:43 # 답글

    다나카스가 왜 다나카스인지 보여주는거죠.

    통수 맛깔나게 친다니까요.

    쓰레기 자식.
  • 루루카 2016/08/17 07:51 # 답글

    역시 重 규모였군요!!!
  • 미노 2016/08/17 08:18 # 답글

    아마 여태까지 제가 한 이벤트중 연료 소모를 제일 많이 한 이벤트가 될듯
  • 위장효과 2016/08/17 08:26 # 답글

    함선용 연료가 중유이기 때문에 당연히 중(重)이벤트...
  • 2016/08/17 08:59 # 답글

    솔직히 저도 E-4면 10만은 커녕 5만으로도 퉁치겠지 생각했는데 현실은
  • 금린어 2016/08/17 09:33 # 답글

    가는길도 멀어서 클리어 시간도 역대급으로 오래걸리는듯
  • 잉붕어 2016/08/17 09:48 # 답글

    올 병으로 했는데도 자원이 상당히 나갔지요. 으악
  • 하냥 2016/08/17 11:52 # 답글

    e4갑에서 막트를 한방에 깼는데도 연료가 6만 날라가더군요. 이런저런 트라이를 하다보면 10만은 금방 날라갈것 같아요.
  • 바토 2016/08/17 16:44 # 답글

    으아..연료인가요.
    보키를 상대적으로 많이 준비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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