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스포일러 없음) by 에코노미

비슷한 클리셰의 작품들이 더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거와 상관없이 '너의 이름은'은 깔끔하게 내용을 정리해서 좋았네요 

여기저기 감수성 긁는 장면도 개인적으로는 슬펐지만(?) 괜찮았고 

일본의 전통적인 부분도 적절하게 강조된 것이 일본 애니메이션 답다고 할까... 

애니니까 그 정도로 자세하게 나오지 직접 여행가서 보려면 결코 쉽지 않다는게 현실이지만(...) 

그나저나 신주쿠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아 얼마 전에 저기 갔었는데! 아는 장소인데! 하는 생각이 막... 

근데 거기 사람 진짜 엄청 많은데 무턱대고 사람 찾으려고 하면 답이 없는데 -_-;; 

작품에서처럼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건 진짜 '운명'입니다

사전 약속 없으면 레알 못 찾음요 

하루 안에 사람 찾는 일은 어지간해선 본전도 못 찾는 곳이니 따라하지 맙시다(?) 



결론 : 일본 다시 가고 싶다

휴가 가고 싶다 

언제 가지

못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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