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라이브 퍼레이드 때에도 느꼈지만 관객수 200만이라는 커트라인이 참 부담스럽긴 하군요
서포트 멤버로 써먹는 방법도 있겠으나 제 플레이 스타일 상 SSR 등급 정도가 아니면 복수로 따로 키우는 수고는 못하겠네요
게다가 제 카나코는 라이프 특화로 10 레벨을 찍어버렸기 때문에 잔뜩 모아놓는다고 스코어가 올라가지도 않거든요
그래도 이 정도 지분의 아이돌을 스타 랭크 15를 찍어 메인으로 세울 수 있는 날이 올 줄이야...
랭킹전이라면 거의 불가능할텐데 퍼레이드 보상이 늘어나면서 그 덕을 많이 보네요
경험치는 5(...), 팬 수가 2천명 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물론 플레이하는 재미도 곡에 따라서는 마스터 쪽이 재밌습니다만
무념무상의 자세로 3곡 연속 플레이를 반복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려우니
그냥 프로 단계로 낮춰놓고 확실하게 19228명씩 늘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실제로 중간에 눈이 아퍼져서 프로 난이도로 돌리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또 평상 모드로 돌아가면서 나중에 사용할 드링크나 보충해둬야겠습니다
관객 작업하면서 느꼈는데 주얼 아끼겠다고 드링크를 몽땅 써버리는 건 그리 좋은 선택이 아닌 거 같더군요
스테미너가 남는 양이 항상 애매하다보니 그때그때 필요한 드링크가 다 달라서...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일정량의 드링크는 항상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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