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오늘도 용감한 리더가... by 에코노미

작은 사랑의 밀실에서 벌어진 대참사(...) 

힐러도, 오버로드도 없었지만 대신 판정강화가 있어서 살아남음-(오버로드나 판강이나 배드를 막아주는 건 똑같으니) 



호텔 문사이드 처음 걸려서 이판도 위험한가... 싶었는데 막상 치고보니 폭사 구간은 별로 없네요 

그놈의 -><- -><- 미스미스가 까다로워서 그렇지(...) 

아 클라이막스 때에 길게 나오는 좌우왕복 슬라이드가 자주 인식이 안 먹히는 현상이 있어서 망했었구나 =_=



아무튼 15000점 보상인 헬렌을 확보하고 덤으로 오늘 생일인 하지메의 팬레터까지 강탈(?) 

우리집 하지메는 노말 한 장 뿐이라서 ㅠ.ㅜ 



이번 라이브 파티 드랍율은 상당히 암울하군요 ;ㅅ; 

15000점 뽑을 동안 캐시 7장에 헬렌 1장 드랍이라니 =ㅁ=

...그나마 확정 보상 얻기 전에 드랍 무비를 봤다는게 위안인가... 

남은 기간 동안 드링크 제조를 위해서 기본 스테미너만 쓸 거 같은데 그 사이에 적당히 더 나와줬음 좋겠습니다 

쿨 속성이 많이 필요하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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