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벤트 시작하기에 앞서 by 에코노미

현재 칸코레는 2017년 여름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미 상당한 분량을 돌파하신 분들도 있고, 

이제 막 간을 보면서 시동을 거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네요 

벌써 후단 작전 들어가신 분들은 어느 정도 충분히 대비를 하셨으리라 생각하고 

갓 이벤트를 시작한 분들을 위한 소소한 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명찰에 관하여 

이번 이벤트는 총 5개의 명찰이 존재합니다 

E-1 : 전로경계대
E-2, E-3 : 서방작전부대
E-4 : 홍해파견함대 
E-5 : 제1특무함대
E-6 : 제2특무함대 

이중에 E-3, E-4, E-6가 연합함대 구성이면서 

도중에 수송게이지가 있는 수송+전투 복합 해역입니다(실질 10해역) 

따라서 인원 분배에 신경을 쓰셔야 하는데 

함대 편성은 E-6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편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특효, 루트 고정 정보를 중심으로 후단 작전에 가장 필수적인 인원부터 채워가면서 편성하세요 



2. 자원 상태 점검

7개 해역이라지만 실질 10개 해역을 돌파해야 하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자원 상태를 면밀하게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많은 출격 횟수를 강요하는 맵들이라서 꼼수보다는 피지컬 싸움이 되는 양상입니다 

다행하게도 이벤트 기간을 4주 동안으로 길게 잡았기 때문에 초반에 정보를 모을 여유는 충분- 

보다 쉽고 확실한 공략 정보를 통해서 각 해역마다 지출을 최저한 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밍이 먼저냐 공략이 먼저냐에 대한 질문은 일단 E-7을 어떤 난이도던 클리어할 계획이라면 파밍은 나중으로 돌리시고 

E-7를 클리어할 자신이 없다면 파밍 위주로 하라는 조언(...)이 나왔습니다

후단 작전은 그야말로 자원을 갈아넣는 소모전이 될 양상이니 전단에서 너무 자원을 낭비하면 낭패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역대 최고 등급의 '병' 난이도

보다 확실하게 2017년 여름을 불지옥으로 만들기 위해서인지 

이번 이벤트는 병 난이도도 상당히 어렵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특히 적들의 강함도 그렇겠지만 전반적으로 공략에 필요한 출격 횟수 자체가 늘어나서 

자원면으로도 만만치 않게 소비된다는 점- 

이번엔 자원이 얼마 없으니까 병~ 이런 선택을 하기도 쉽지 않다는 겁니다 

...물론 자원이 원래 모여있지 않다면 어쩔 수 없이 병 난이도로 내려와야겠지만 

기본적인 자원 소모는 난이도를 막론하고 막대하다는 이야기



이번 이벤트를 한 마디로 정리하면 진정한 자원 싸움<- 

후반전에 진짜 얼마나 쓰게 될 것인지 알 수 없으니 최대한 운영의 묘를 살리지 않으면 안될듯;

일단 E-6, E-5 지역에 대한 정보가 좀 더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린 후에 움직일 예정입니다 

그 사이에 E-4 관련 기믹도 현재보다 자세해지겠죠 

그래서 E-4까지 아끼고 아껴서 한번에 통과하고 후반 작전에 돌입하는 것을 중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파밍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되었으면 좋겠군요 -ㅅ-

이번엔 진짜 파밍까지 생각할 여유가 없을 거 같은데...




덧글

  • 리칼 2017/08/13 14:39 # 답글

    그냥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 이번엔 전반이라도 을태인으로 비벼보려나했는데 후발주자는 갑훈장 하나따보기 힘들어요 ㅠㅠ
  • 에코노미 2017/08/13 14:48 #

    이 정도로 갑 난이도가 높아진 건 사실 간만입니다(...)

    매번 이런 수준의 갑 난이도가 나온 건 아니에요
  • 주사위 2017/08/13 15:58 # 답글

    덕분에 파밍은 포기해야 할 지경입니다. E-4 보스마스에 신규함 드랍을 박아놓은 악랄한 다나카스.

    기믹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으면 답이 없습니다 ㄱ-
  • NET진보 2017/08/13 23:05 #

    아마기리는 E-3 병/ 수송전단 보스방에서도 파밍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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