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스탠드 들어가면서 전 함대 보강증설 늘리고 여신 러시에 항공대 숙련작까지 준비를 했는데
무작정 대파 진격을 한다고 공략이 쉬워지는 것도 아니다보니
여전히 제대로 된 기회가 오기를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동안 클각이 보일듯 보일듯 하면서 꼭 한 끗발이 모자라는 상황이 반복되었었는데
마지막에는 1함대 6번, 2함대 1번 6번에만 피해가 집중이 되어서
실질 딜을 꽂을 수 있는 1함대의 항모 4척, 전함 1척과
2 함대의 2~5번 라인이 고스란히 살아남아서 보스전에 들어간게 컸네요
1 함대의 탱킹을 확실하게 해줬습니다
실질적인 이번 이벤트 클리어의 1등공신-
2 함대에서는 비스마르크가 도중전 내내 어그로를 몰아 받으면서 전함하희 마스에서 대파 피해까지 입었으나
여신을 믿고 보스전에 들어갔는데 다행하게도 여신이 발동하는 상황은 없었고 무사히 공략을 마쳤습니다
유라에 이은 해역 공략의 수훈자 No.2
이 둘의 헌신이 없었으면 E-7을 클리어하는 것은 요원했을 겁니다...
지금은 많이 늦었으니 이쯤에서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사기리, 마츠와 파밍이 남았는데 E-7 공략이 끝난 이상 실질적인 장애는 못 됩니다...
파밍할 여유는 충분히 있으니 오늘은 이벤트 공략의 여운을 만끽하면서 지내야겠네요
...바로 자러 갑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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