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으로 올 여름 이벤트는 완전 정복-
생각보다 크게 골치를 썩이지는 않았던 레어 구축함-
아마기리는 E-4 후반 보스전 첫 트라이의 S 승리 드랍이었고
루이지 톨레리는 E-6 수송 해역에서 파밍을 겸하면서 확보했습니다
오늘 들어온 마츠와가 가장 오래 파밍한 셈인데... 어제 밤에는 소식이 없더니 오늘 파밍을 시작하자마자 나와주네요
노리는 건 마츠와였는데 리토리오, 리베치오 ㅠ.ㅜ
물욕센서가 이렇게 강력합니다... 기대도 안 한 것들이 막 튀어나옴...
그 사이에 소모한 자원은
연료 11만, 탄약 8만, 강재 4만, 보크 4만(원정등의 복구량을 생각하면 그 이상 소모)
수복재도 600개 가량 소진했습니다
그 외에 보이진 않지만 보강 증설을 전부 사용했고 여신도 4개 정도 소모한 듯-
마미야도 4~5회 정도 쓴 거 같네요
하야스이의 양상보급도 10개 이상 소모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것 가운데에서 쓴 것이고 새로 결재해서 구입한 아이템은 없군요
...공략 조건이나 정보들을 보면 꽤 어려웠던 해역이었는데
막상 사용한 자원을 보면 그렇게 심하게 보이지도 않는(...)
근데 그것이 사실상 보강증설, 여신, 양상보급 등으로 트라이 횟수 자체를 대폭 줄여서 그리된 것이지
만일 유료 아이템의 보조가 없다면 지금도 클리어 여부는 요원할 겁니다 -_-
뭐, 갑 난이도 정도 되니까 그동안 모아둔 거 아낌없이 쓰는거죠...
아무튼 여름도 막바지인데 다들 좋은 성적 거두시고
빠른 득함으로 마무리지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덧글
아직 시간도 많은데 약간이라도 시도해보시는게..
대다수 해방함을 안 원하네요.
저는 구축함 둘은 포기하고 잠수함과 해방함을 챙겼습니다.
확률도 높으니 한번 시도는 해보시는게?